
가사
어두운 방 안에 버려진듯 해 고개를 떨군 채 깊은 한숨만 더는 누구도 탓하지 못할 바꿀 수 없는 지난 날 Ooh 이렇게 모든 게 다 끝나버릴까 Ooh 사실 두려워.. 난 거울에 비친 눈에 흐르는 빗방울은 뚝뚝뚝 그치지 않고 뚝뚝뚝 oh 괜찮아 아직 내게 남아있는 수 많은 날들이 내 어깨를 툭 툭 툭 가슴위로 툭 툭 추운 겨울 끝엔 봄일거라 믿어 난 거친 바람에도 꽃은 피어나잖아 한걸음만 더 가보자고 서로를 끌어냈던 그 때 우리처럼 손을 내밀어 다시 너와 날 일으켜 그칠 줄 모르는 굵은 비가 너와 내 마음 속을 적셔 텅빈 내 주머니처럼 휑한 맘을 다시 너로 가득하게 채워 차가운 이 공기 속 유일한 너의 온기 버티고 이겨낼 힘이 되어 앞으로 갈 수 있어 거울에 비친 눈에 흐르는 빗방울은 뚝뚝뚝 그치지 않고 뚝뚝뚝 oh 괜찮아 아직 내게 남아있는 수 많은 날들이 내 어깨를 툭 툭 툭 가슴위로 툭 툭 생각보다 멀리 떠나온 지금 내게 남아있는 아니 내 모든 것 You are my … 거울에 비친 눈에 흐르는 빗방울은 뚝뚝뚝 그치지 않고 뚝뚝뚝 oh 괜찮아 아직 내게 남아있는 수 많은 날들이 내 어깨를 툭 툭 툭 가슴위로 툭 툭
크레딧
- 아티스트
- 엘라스트 (E'LAST)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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