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날 여기 두고가렴 그만큼 했으면 많이 사랑했어 다그치며 이은 인연 이젠 마지막 끈을 놓아줘 이런건 사랑아냐 되돌릴 수 없을만큼 이미 갔어 미워하며 돌아서자 세상 속 물들처럼 그렇게 뒤돌아가 서둘러 뛰어가 이제 나 같은 놈은 잊어버리고 돌아가는 길을 잃어 헤매기 전에 더 어둡기 전에 씻은듯 잊어주렴 내가 어울리지 않은 짓을 했어 과분한 널 넘본 내가 정말 미안해 내가 나빴어 뒤돌아가 서둘러 뛰어가 이제 나 같은 놈은 잊어버리고 돌아가는 길을 잃어 헤매기 전에 더 어둡기 전에 다시 널 끌어안고 울기 전에 가 남은 미련이 망설일 널 잡기전에 내 평생을 내 전불 걸어도 모자라고 부족한 너였었기에 니가 사랑해주기엔 하찮은 내가 널 먼저 보낼께 아무 일 없던 듯 가렴
크레딧
- 아티스트
- 한경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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