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견뎌야 살 수 있다. 먹어야 살 수 있다. 잠을 자야 살 수 있다. 그대를 잊어야 난 산다. 술을 먹고 울고 있는 저 남자가 나 같네. 길을 잃고 헤메이는 저 고양이 나 같네. 차곡차곡 쌓여있는 빈 술병이 나 같네. 주룩주룩 쏟아지는 슬픈 비가 나 같네. 난 원래 안 그런데 난 원래 씩씩한데 하루가 멀게 울고 있네 니 옆에 그 사람 참 부럽다. 술을 먹고 울고 있는 저 남자가 나 같네. 길을 잃고 헤메이는 저 고양이 나 같네. 차곡차곡 쌓여있는 빈 술병이 나 같네. 주룩주룩 쏟아지는 슬픈 비가 나 같네. 날 안아줘요 나 잠 좀 자게 날 안아줘요 나 울지 않게 날 믿어줘요 한번 기횔 줘요 돌아와요 원래 그 자리로 밤하늘에 별도 따줘 원하는 건 뭐든지 다 해줄게 해줄게 견뎌야 살 수 있다. 먹어야 살 수 있다. 잠을 자야 살 수 있다. 그대를 잊어야 난 산다. 산다 산다 산다 산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장미여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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