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재, 떠다녀 강물 위에 배, 달아나 멀리로 왜 아예 늪처럼 눕기로 해 그래 파랗게 일렁일 때 시간도 미련이 돼 비로소 소년이 된 샘, 영감의 우물인 셈 새, 새롭게 태어난 체해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물결 위서 떠돌아 안 거슬러 자연의 힘 바람을 마시고선 느껴 오늘의 햇빛 들리는 소리 음악 선율 너무 큰 재미 여름을 노래 마치 17년만의 매미 어제는 감기에 걸려서 나오지 않았어 랩이 가사가 달리 안 나올 때 나오지 억지 rhyming 소파에 누워 쇼츠나 봐 한없이 작아져 개미 밖에 나갈 용기도 없어 켰지 배민 누구나 있어 그럴 때 알잖아 왜 잡어 머리채를 천천히 돌아가도 돼 시계는 잠시 내려놔도 돼 밖으로 나와 동네 산책하러 갈 채비 어쩌면 발견할 수도 몇 조각의 햇빛 편의점에서 사 먹어 달콤한 젤리 어쩌면 넘쳐날 수도 영감의 샘이 재, 떠다녀 강물 위에 배, 달아나 멀리로 왜 아예 늪처럼 눕기로 해 그래 파랗게 일렁일 때 시간도 미련이 돼 비로소 소년이 된 샘, 영감의 우물인 셈 새, 새롭게 태어난 체해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크레딧
- 아티스트
- 호치키스 (HOTCHKISS)
- 장르
- 일렉트로니카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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