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를 지치게 했던 해는 어느새 달로 변해 가고 희미하게 보이는 사진들 속 해보다 밝게 웃는 너 하나 때문에 사진을 손으로 가리는 걸론 역부족이야 우리 서로 조금만 양보했더라면 너와 난 이렇게 멀어지지 않았을 텐데 너는 어디에서 지내고 있을까 너는 저 위에서 떠있는 달처럼 너무 멀기에 잡을 엄두가 안 나서 나는 애가 타 어린애같이 울기만 하고 지내 사실 널 위해 준비한 것들이 많은데 날 위해 한번 돌아봐 주겠니 아님 날 위에 데려다주겠니 내가 너를 빛나게 해줄 유일한 별이 될게 나는 너의 별 널 빛나게 해줄 유일한 별 항상 네 곁에 있고 싶은 걸 나를 부디 밀어내지 말아줘 조금만 조금만 더 있게 해줘 너는 나의 달 날 빛나게 해줄 유일한 달 항상 나만 빛나게 해준 걸 이젠 내가 빛나게 해줄게 조금만 조금만 더 믿어줘 hey babe i wanna go back when we were happy I wanna go back when you really loved me Why do you think you love me 너도 알잖아 we’re already late 나에게 보인 너의 마음은 내게 실망만 남겨 더 이상 난 자신이 없어 I’m sorry I’m sorry 늦은 밤에 매일 기도를 해도 비웃듯 달은 저물어가고 기다려달라고 말해도 넌 넌 별이 되어 너의 곁에 가봐도 어두컴컴한 구름에 가리워 우리 사인 계속 멀어만 가 날 기억해줘 오늘 밤이 지나도 나는 너의 별 널 빛나게 해줄 유일한 별 한 번만이라도 항상 네 곁에 있고 싶은 걸 너의 곁에 가게 된다면 나를 부디 밀어내지 말아줘 조금만 조금만 더 있게 해줘 내 모든 것을 줄 테니 너는 나의 달 거센 비가 내렸던 그날도 날 빛나게 해줄 유일한 달 하얀 눈이 내렸던 그날도 항상 나만 빛나게 해준 걸 네 생각에 또 난 이젠 내가 빛나게 해줄게 마음이 아파와 조금만 조금만 더 믿어줘 일기를 쓰곤 해 오늘도 난
크레딧
- 아티스트
- Whos (후스), Pac Odd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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