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날 보며 웃어주던 어제 그게 마지막이 될 줄 얼마나 두려웠을까 내 손을 꼭 잡던 너 지켜주지 못해서 참 미안해 걱정 마 난 잘 지낸다고 여기서 많은 사랑 받고 있다고 짧지만 두 눈에 많은 걸 담고 별이 되어 떠나요 울지 마 울지 마 안녕 첨으로 내 품에 안긴 날 그 순간이 생생한데 더 많이 널 안아줄걸 이럴 줄 알았다면 아픈 만큼 이제는 행복하길 걱정 마 난 잘 지낸다고 여기서 많은 사랑 받고 있다고 짧지만 두 눈에 많은 걸 담고 별이 되어 떠나요 울지 마 울지 마 안녕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녜요 그러니 가끔씩 우리를 기억해 그거면 돼요 걱정 마 난 잘 지낸다고 여기서 많은 사랑 받고 있다고 짧지만 두 눈에 많은 걸 담고 지구 별을 떠나요 울지 마 울지 마 안녕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민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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