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젠가 뒤쫓던 희망은 아직도 눈부신데 지금은 무엇 하나라도 잡을 수 없는 손바닥 밀려오는 무언가를 막을 수 없는 이 마음을 내 자신에게 물어 보았지 바람에 눈길이 있다면 조금도 틀림없이 주머니 속의 나의 꿈은 이젠 시작되었어 너무 멀어지기 전에 괴로운 한숨에 마음을 타오르는 정열과 함께 뒤돌아 볼 때가 아니야 잃어버린 것보다 강하게 잊혀진 꿈들을 꼭 끌어안을 팔이 있으니까 이젠 그리운 어제보다 꿈을 바라보는 내일보다 확실한 오늘을 원하고 있어 나의 정열이 바람에 눈길이 있다면 조금도 틀림없이 주머니 속의 나의 꿈은 이젠 시작 되었어 너무 멀어지기 전에 괴로운 한숨에 마음을 타오르는 정열과 함께 뒤돌아 볼 때가 아니야 잃어버린 것보다 강하게 잊혀진 꿈들을 꼭 끌어안을 팔이 있으니까 이젠 그리운 어제보다 꿈을 바라보는 내일보다 확실한 오늘을 원하고 있어 나의 정열이 뒤돌아 볼 때가 아니야 잃어버린 것보다 강하게 잊혀진 꿈들을 꼭 끌어안을 팔이 있으니까 이젠 그리운 어제보다 꿈을 바라보는 내일보다 확실한 오늘을 원하고 있어 나의 정열이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상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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