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또 하루가 지나가고 내 마음이 굳어가면 이 세상이 멈춘 것 같아 더 이상 앞이 없는 것처럼 희미한 내 목소리가 너에겐 닿지 않겠지 우리가 사랑을 그렸을 땐 언제나 내 옆엔 네가 있었고 마지막 장이 되어가던 날 아무것도 아니게 돼버렸어 희미한 내 목소리가 너에겐 닿지 않겠지 우리가 사랑을 그렸을 땐 언제나 내 옆엔 네가 있었고 마지막 장이 되어가던 날 아무것도 아니게 돼버렸어 두 손을 모아서 떠나간 날을 못잡게 우리가 사랑을 그렸을 땐 언제나 내 옆엔 네가 있었고 마지막 장이 되어가던 날 아무것도 아니게 돼버렸어
크레딧
- 아티스트
- L.NDN (런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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