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어김없이 빗나가는 말투들에 긴 싸움 끝에 결국 널 울리고 말았어 처음에 약속했던 너의 행복을 위해 나를 다 주겠단 그 약속 왜 이리 힘든 걸까 이 모든 게 내 탓인 걸 난 너만 생각하면 설레임이란 세 글자를 느껴 난 너만 생각하면 미래를 생각하며 더 일을 해 믿지 못하겠지만 변명처럼 들리지만 너만 생각하면 세상을 다 주고 싶은 진심을 믿어줘 자주 일어나는 사소한 다른 입장 속에서 이해라는 두 글자가 오해로 변했어 억지로 참아 봐도 마주 보는 얼굴 속에서 어둡게 피어난 미움들 왜 이리 힘든 걸까 이 모든 게 내 탓인 걸 난 너만 생각하면 설레임이란 세 글자를 느껴 난 너만 생각하면 미래를 생각하며 더 일을 해 믿지 못하겠지만 변명처럼 들리지만 너만 생각하면 세상을 다 주고 싶은 진심을 믿어줘 익숙함에 빠져 너를 힘들게 했지만 오직 내가 기댈 사람 너뿐이니까 난 너만 생각하면 매일 새로운 설레임을 느껴 난 너만 생각하면 미래를 생각하며 더 일을 해 믿지 못하겠지만 변명처럼 들리지만 너만 생각하면 세상을 다 주고 싶은 진심을 믿어줘 믿어줘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제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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