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구름 사이로 비친 따뜻한 햇살 속에 너는 어떻게 있니 이곳은 조금 추워서 아직은 두터운 옷을 입어 넌 잘 지내니 멀리서 볼 땐 작아 보였어 마냥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어 그럴 줄 알았었는데 난 가까워질수록 점점 더 버거워져 바닷속 빙하처럼 만날 수 없는 우리처럼 계절이 지나도 나는 얼어붙어 있는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녹아 있을지 이런 나라서 내가 널 놓치는가 봐 나도 이런 내가 싫어서 더욱 차가워 지나봐 조금은 힘들었었나 봐 위로가 필요했었나 봐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것들로 내 눈을 가렸었나 봐 혼자 아파하고 나아서 내가 없이도 밝아질 때 난 그냥 가만히 있었어 오늘따라 유난히 바닥이 차가워 계절이 지나도 나는 얼어붙어 있는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녹아 있을지 이런 나라서 내가 널 놓치는가 봐 나도 이런 내가 싫어서 더욱 차가워 지나 이곳은 너무 차가워 이곳은 너무도 깊어 이곳은 나밖에 없어 이곳은 너무 차가워 이곳은 너무도 깊어 이곳은 나밖에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D.no (디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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