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가 화를 내다니 굳어 like 얼음 내 착각은 버릇없게 해 너에게 도움은 못 줘 Don't slow it down 깜빡이 없이 들이닥쳐 눈 깜빡거리던 사이 판단은 픽하고 내 시야도 다 나가 내 말의 반은 freaky 제정신이 아니었으니깐 너에게 건넬 말은 없지 어디 가서 너 얘기 나는 안 해 말대로 너가 싫은 건 나도 싫어 딱 켜진 너의 red light 확실히 차여버린 놈이지 아마 다 치워 뻔해빠진 네 위로의 말 허물이 없었어 널 만난 난 yeah Our story is covered on radio 아무도 원치 않아 요즘도 전활 걸어 네게 윙윙 역시 내 번호는 안 받지 넌 휘리릭 시간이 아무런 감흥도 남기지 않을 때쯤 다시 내 머리를 때려 like 그래미 아무래도 좋다 하던 나는 이제 솔직해지려고 해서 내 멋대로 하려 하네 알잖아 너가 기반인 내 mind 널 모르는 사람인 척 지나치긴 너무 가까운 거리 술로 소독하지 매일 밤 내 옆에 앉을래 아냐 그땐 내가 다 미안 오늘 같이 우린 밤을 새 아무것도 없어 난 미련 No way no way Oh oh oh Oh oh oh Oh oh oh 내 말 안 믿어 야 왜 내 말 안 믿어 ya 내 말 안 믿어 야 내 말 안 믿어 ya 왜 내 말 안 믿어 묻어버린 기억도 전부 부질없게 하네 예전보다 못나지게 누가 욕을 해도 가만히만 있을 놈 살만해질 때쯤 다시 가라앉은 변화는 폭풍이 심해지고 그때보다 더 백배 후회한 것만 해도 백 개 근데 다시 담을 수가 없는 mistake 땜에 바로 바닥치고 누워버려 tap tap 마음속 얘기를 늘어놔둘만한 곳이 없어 피해 다녀 How to say hi 누구 땜에 담배를 물어버린 너 괜히 네게 미안한 감정이 남아있어 다시 dive 솔직해지려고 해서 내 멋대로 하려고 하네 알잖아 너가 기반인 내 mind 널 모르는 사람인 척 지나치긴 너무 가까운 거리 꿈에서 널 보는 매일 밤 내 옆에 앉을래 아냐 그땐 내가 다 미안 오늘 같이 우린 밤을 새 아무것도 없어 난 미련 No way no way Oh oh oh Oh oh oh Oh oh oh 내 말 안 믿어 야 왜 내 말 안 믿어 ya 내 말 안 믿어 야 왜 내 말 안 믿어 ya 왜 내 말 안 믿어
크레딧
- 아티스트
- PULLIK (박준호)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