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널 바래다주던 너희 집 골목 날 뿌리치던 익숙한 네 손목에서 우리가 끝난 걸 느낄 수 있어 이별의 시간을 막을 수가 없어 피차 마음이 떠난 걸 알면서도 애써 마음을 붙이려 노력 해왔어 또 결국에 이별은 막을 수가 없는데 I can see another day another time another love 넌 다른 사람과 사랑을 키우겠지 왠지 난 그 모습에 내 마음이 아프지 않아 우리 이별이 맞는 거 같지 요즘 따라 우리 어긋나 버리지 요즘 따라 우리 다투게 되는지 이별이 두려워 외면해 보지만 우린 결국에 끝났어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한 내 잘못 그래 널 채우지 못한 내 잘못이 더 크니까 나의 사랑은 부족 하니까 나로는 널 채울 수가 없으니까 조금씩 차가워지는 대화에서 알면서 하는 눈치게임해서 뭐하니 이별은 막을 수가 없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순 없잖아 좋은 선택이 아플 수도 있잖아 우리 이별이 맞는 거 맞지 요즘 따라 우리 어긋나 버리지 요즘 따라 우리 다투게 되는지 이별이 두려워 외면해보지만 우린 결국에 끝났어 지나온 시간이 마지막 모습이 후회되지 않게 이쯤에서 끝내자 I know I know I know I know 아프겠지만 결국 우린 끝인걸 요즘 따라 우리 어긋나 버리지 요즘 따라 우리 다투게 되는지 이별이 두려워 외면해보지만 어쩌지 이별은 막을 수가 없는데
크레딧
- 아티스트
- 분리수거밴드 (BLSG)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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