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손에 낀 반지 빼내어 다시 나눠 가지며 내 마음 속에 있는 너의 흔적들 까지 다 돌려주고 갈 수 있을까 어제 밤 약속한 대로 애써 눈물을 참아 나 당당해보이면 내 눈속에 눈물을 넌 보지 않고 갈 수 있겠니 아직 난 모르겠어 헤어짐에는 이윤 없다 하지만 너는 믿을 수 있니 저문을 열고 나가면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남이 된다고 그래 부를께 내 품에 너를 안아야 안아야만 사랑은 아닐테니 더 기다릴께 니가 다시 헤매이다가 아주 내게 올 때까지 슬픔이 날 찾아오면 그땐 조금만 울게 기다려야만 하는 슬픈 나의 모습은 잠시라도 잊을 수 있도록 아직 난 모르겠어 헤어짐엔 늘 이윤 없다 하지만 너는 믿을 수 있니 저문을 열고 나가면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남이된다고 그래부를께 내품에 너를 안아야 안아야만 사랑은 아닐테니 나 더 기다릴께 니가 다시 헤매이다가 아주 내게 올 때 까지. 다시 올때 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재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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