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 오랜만의 연락 얼굴이나 보자 했지 집 앞까지 온 니 얼굴은 좋아 보였어 여전히 아름다운 너 설레임보단 반가운 기분 살아가는 이야기 일상의 안부 그냥 편안한 친구였던 것처럼 예전 그 시절의 우리는 행복했을까 언제였던지 이젠 기억마저도 희미한 데 추억이란 우릴 무디게 해 그렇게 아팠던 그 상처도 아물게만 해 연락할게 또 보자 가벼운 악수 니 뒷모습이 내게 많은 이야기를 해 햇살 좋던 그 거리의 오후 약속 없이 우린 또 헤어졌어 갑자기 배고프다며 밥 사달라 조르는 니 모습 하나도 안 변했어 그래 우리는 매일 만날 때처럼 함께 걸었지 예전 그 시절의 우리는 행복했을까 언제였던지 이젠 기억마저도 희미한데 니 생각을 가끔씩 했다고 그런 말 꺼내기엔 조금은 조심스러워 오늘 너는 무슨 말 하려 한 걸까 오늘 그녀는 무슨 말이 하고 싶었던 걸까 햇살 좋던 그 거리의 오후 약속 없이 우린 또 헤어졌어 오늘 너는 무슨 말 하려한 걸까 오늘 그녀는 무슨 말이 하고 싶었나 햇살 좋던 그 거리의 오후 약속 없이 우린 또 헤어졌지만 햇살 좋던 거리의 그 오후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지만
크레딧
- 아티스트
- 015B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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