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를 게 없지 난 철없지 아이 어 신처럼 여기던 어린 성공과 지나니 *밥이던 롤 모델 이 시점에선 나도 이제 자랐지 거창한 거 언제부터 잠재력에 목맸지만 온 힘 쏟아 풀칠 못하는 지금이 민망하네 난 방식 따질 사친 안 남아 품위 지키려 가만 앉아 미간 구기긴 배고파서 줏대는 뭐 나는 움직일 때인가 봐 야 흠 넌 뭘 안사고 안 팔아 이미 다 물건 창작자란 콘텐츠 됐고 오 지 얼굴에 침 뱉는 이 진짜 가짜 게임에 상품환 쟤가 했데 뭐 넌 달라 또 다 상품 못돼 안달이야 실수입 앞에 싫어도 매겨져 등수 하 신성한 노동은 빛 좋은 개살구지 불평해 얻어내야 하겠고 내 필요한 건 해결뿐 어떤 위로 격려가 아냐 음 낭만이 원동 부러워 오 이리 없었나 줏대가 월급쟁인 성 안 찬단 말 내뱉기는 쉬웠어 분명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명(earring)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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