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느새 찌는 듯 더운 날에는 어렴풋이 그대의 모습이 아른거려요 두 갈래 정답을 알 수 없는 가혹했던 선택을 우린 지나쳐왔죠 희미한 그 얼굴조차 예쁜 너 가끔은 우스꽝스러운 춤을 추어도 완벽했던 우리 지난날을 마음에 담아서 두고 갈게요 기억도 못 할 꿈에 매일처럼 비가 내리는 계절엔 차갑던 그대의 체온이 아른거려요 온종일 서로를 바라보곤 사랑한다 말하던 우릴 기억해 줘요 희미한 그 얼굴조차 예쁜 너 가끔은 우스꽝스러운 춤을 추어도 행복했던 우리 지난날을 마음에 담아서 두고 갈게요 기억도 못 할 영원으로 남을 꿈에 내 맘을 두고 가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진민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