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 그대와 함께 살겠네 푸른 바람 맞으며 그바람이 주는 생명의 소릴 들어 주겠네 나 그대와 함께 살겠네 저 산 어느 한 자락 우릴 위한 땅이 있는 하는 한 흙과 함께 살겠네 참 고마운 이 생명들 참 아름다운 이 존재들 사랑스러운 이 보배들 우릴 있게 하는 고귀한 친구들 인간의 죄를 용서하소서 그 슬픔 함께하소서 참 고마운 이 생명들 참 아름다운 이 존재들 사랑스러운 이 보배들 우릴 있게 하는 고귀한 친구들 사람의 죄를 용서하소서 그 슬픔 함께하소서 나 그대와 함께 살겠네 육식을 탐하지 않으며 하늘이 허락한 땅이 카운 곡식을 섬기며 살겠네 나 그대와 함께 가겠네 먼 훗날 우리를 부를때 인간의 세상에 태어나 그 허울에 자만하고 이기에 탐했던 껍데기를 벗어내고 비로소 온전한 한 생명의 탄생으로 다시 나겠네 비로소 온전한 한 생명의 탄생으로 나겠네 비로소 온전한 한 생명의 탄생으로 다시 나겠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창근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