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Time to get paid Blow up like the world trade 마지막엔 다 이번엔 마지막이기를 빌어 결국 실패를 맛보고 모른채 뱉어 끝났어 드디어 지 혼자 아름다워진 기억 다른 사람도 나만큼 이뤄 냈을텐데 고생했겠네 무심코 던져댄 간보기 시험 두통에 빈 두통의 타이레놀 두 손에 낀 목장갑 이제 태워 내가 있을 곳이 아닌데 아니긴 뭐 아냐 돈 없음 쪽이라도 팔아야지 유서는 마지막 편지지 진심 가득한 내 존재의 의미 였던 지치고 지쳐 털어낼게 몇 줄의 글이였으니 너무 밝은 곳에서 눈을 어떻게 뜨니 ya 누군가 가려줬으니까 그렇게 찾아와버린 밤 에 갖혀 살아 갖혔단 말도 모순 여기 문 내가 잠궜잖아 이 안에서 썩어가 먼저 말 안하면 진짜 아무도 몰라 조그만 바람이 불안과 겹치면 덮쳐와 크나큰 파도가 이런 말 해봤자 공감 못 해 다 그렇게 산다나 ha 평범하고 싶진 않았네 우리 아빠는 시키면 한대 예의 그거 좀 안 지키면 안 돼 니가 뭔데 ay ay 내 맘을 아프게 해 너 없인 안 돼 진짜 너 없인 안 돼 돈에게 뺏겨버렸던 마음이 여기 남아있는걸 느꼈지 저기 저 도시는 품어내 독기를 사방에는 뱀 눈 진짜 못 참아 맨정신은 남아있는 채무에 부담감은 두 배로 이것이 정의면 난 거짓말 할래 조만간 날 버린다는 친구야 응원해 멀리 안 갈게 다 버리긴 아직 무서운거 같애 종착역 아마 한강에 그 한강은 바다가 돼 용기가 없어서 털어 한 잔에 떠나 술맛이 느껴진 순간에 무표정 속의 의미는 결정해 입꼬리가 내 생각을 말하면 날 향해 따가운 눈초리가 sorry mom 안들려 아무소리가 온 종일 간 but 이제 편안해 질 수 있을거 같아 혼자 키울 것도 아니면서 이뻐보이면 일단 꽃 꺾어 귀에 꽂은 채로 물어 어때 안 어울릴까 걱정 너에게는 유흥 어떤이에겐 삶이야 파이가 커질 수록 빈자리가 늘어나 그래 편하지 두 다리가 감사는 됐네 배 아파 죽겠는데 주머니에 손 넣고 다녀 뱄네 동전들의 녹슨 쇠 냄새 쓸 일 없이 항상 거기있어 매일매일 부자가 될래 부자가 될게 돈에 환장해 노예가 됐네 숫자가 만든 쇠창살에서 꽁무니 뺄래 전부다 다 미쳤어 미쳤어 아수라장에서도 지켜 널 의미없어 진짜 지워버려 쉬웠어 이번까지만 돈 얘기하고 다시쓰는 이력서 인생을 선택과 결정 그래 나 멋있는걸로 서로 안 맞는거지 비난에 매번 지 변호 이런 나를 버릴래 나도 내가 역겨우니 아버지 나는 죄송하지만 없던걸로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독한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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