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귓가를 스친 바람속에도 니가 살아있는걸 눈을 감을 수록 선명해지는 어느덧 하나버릴 수 없는 좋았던 날이 내 두뺨을 타고 흘러가 까만밤 별을 주워 사랑을 내게 만들어주며 반짝인 그 별처럼 다시 난 태어나 애써 지우려다 더욱 깊이 새겨놓고는 버릇 처럼 다시 찾아가 tell me why 기나긴 외로움에 두번다시 날 혼자두고 가지 말아줘 아직 사랑하는 날 기댈 곳 하나 없는 날 나만의 빛인 걸 슬픔의 memory 온종일 고단한 내 마음도 쉴곳을 잃었나봐 포근한 니품 더욱 그리워 하는 난 너를 닮은 향기 그 비슷한 뒷 모습에도 숨이 막혀 멈춰 서는걸 tell me why 기나긴 외로움에 두번다시 날 혼자두고 가지 말아줘 아직 사랑하는 날 기댈 곳 하나 없는 나 나만의 빛인 걸 작은 빛이 되던 슬픈 memory 단 한번만 이라도 예전처럼 니 두눈속에 나를 담아줘 네겐 짐이 되어서 잠시 나를 외면 한대도 괜찮아 지킬께 우리 둘 memory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장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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