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 힛송 모음
혜은이
어느 날 강 건너 채마 밭이 서울이 되었지만 개나리 울타리 나리 집에 착한 아줌마가 순박한 웃음 웃었소 강 넘어 다른 바람 불어와도 나리 집 뜰안엔 변함없는 인정이 피어 올랐소 정다운 오 나리 집 우리의 오 나리 집 정다운 오 나리 집 우리의 오 나리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