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무는 밤 스쳐가는 사람들과 술 한잔을 마시다 난 휘청거리며 일어나 홀로 간다 떠오르는 많은 생각 어떻게 살아야 할까 지금 난 잘 하고 있나 누구나 빠져드는 생각에 오늘도 난 다시 밤을 새우네 불러본다 멀어져 간 나의 사랑 희미해진 기억들아 너를 다시 불러본다 달이 뜬다 오랫동안 기다리다 고개 들어 바라본다 이제서야 달이 뜬다 그토록 기다린 너였는데 서서히 그 모습 사라져가네 걸어간다 흔들리는 달을 본다 그림 같은 너를 본다 둥근 너를 바라본다 달이 진다 긴긴밤을 지새운다 허전한 맘 위로하다 그렇게 또 달이 진다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충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