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쏭바강 OST
최경식
비에 젖은 네 눈가에서 난 그 슬픔을 읽고 있어 너의 신조차 버린듯 했던 이 폐허속에서 너를 건질수 있다면 어떤 아픔도 이제는 난 참고 견딜수 있어 이제 내게 주어진 시간이 다해도 두렵지 않은것은 나를 던질 그만큼 너를 사랑하기에 그 어떤 시련도 난 견딜수 있어 나 자신보다도 넌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