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메들리 고향노래 2집
진성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 물고 눈물 흘리며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 잊을 사람아 달뜨는 저녁이면 노래하던 새 동무 철의객점 북두성이 서럽습니다 작년 봄에 모여앉아 매일같이 하염없이 바라보던 즐거운 시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