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찬 바람이 스며드는 날엔 따스히 너를 내 품에 안고 거닐고 싶어 작은 너의 손잡고 예쁜 널 내 폰에 담으며 서롤 바라본채로 함께 하고 싶어 주말엔 뭐하니 혹시 피곤하단 이유로 나를 멀리 할까봐 덜컥 또 겁이나 이제는 내가 너의 시간을 가득 채우고싶어 너만 괜찮다면 나랑 만나보지 않을래 니 생각에 나는 어때 너의 퇴근길에는 항상 내가 늘 서있을게 연락 기다리고 있을게 넌 맘 편히 나오면 돼 너 나랑 만나볼래 오랜 시간을 그저 서성이며 친구인 채로 멀리서 너를 지켜봐오던 그런 내가 널 나 아닌 우리란 말로 깊이 새기고싶어 너만 괜찮다면 나랑 만나보지 않을래 니 생각에 나는 어때 너의 퇴근길에는 항상 내가 늘 서있을게 연락 기다리고 있을게 넌 맘 편히 나오면 돼 너 나랑 만나볼래 하루하루 다 너의 기억들만 남아 딴 사람이 널 훔칠까봐 더 못디겠어 지금 어디에 있니 내가 그쪽으로 갈게 10분이면 도착할수 있어 날 받아줄수는 없겠니 너무 조급해서 미안해 떨리는 맘으로 만약 이게 부담이래도 물러서진 않을래 다른 생각은 안해도 돼 더는 친구는 안할래 너 나랑 만나볼래 널 내게 맡겨볼래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성욱(AC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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