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수치심도 두려움도 없이 오랫동안 악한 것을 기뻐했네 그러나 새로운 것이 보이는 그 순간 방탕한 생활은 끝났네 나무에 달려 피 흘리며 고통하는 분 그 십자가 앞에 가까이 섰을 때 죽는 순간까지 잊지 못할 지친 눈으로 그분은 날 바라보셨네 한 말씀도 않으셨지만 그 죽음은 내 탓인 듯 요동하는 양심이 몸부림치는 죄책감이 내가 주님을 죽였음을 알게 하네 떨리는 내 영혼은 어디로 숨을까 너의 모든 죄를 아낌없이 용서하노라 이 피는 네 몸값으로 지불된 것 내가 너를 살리고자 내가 너를 살리고자 내가 널 위해 죽었노라 즐거운 슬픔과 구슬픈 기쁨이 내 영혼을 가득 메우네 놀라운 은혜의 신비 크셔라 내 죄 사함 인치시네 지난 삶은 내버리고 내가 죽인 그분 곁에서 살리
크레딧
- 아티스트
- 에레즈
- 장르
- CCM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