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비가 온다더니 눈이 너무 부셔 안 그래도 밝았는데 너 때문에 너 보러갈게 나 그 말을 좋아해 벌써 뭐라도 된 듯 내 집앞에 왔던 늦은 저녁 안 꾸민 듯 꾸민게 보이면 괜히 놀리고 싶어져 괜히 그래 난 괜히 그래 난 매일 혼자가 익숙했던 날 허전함을 알려줘 자꾸 그러니까 네게 말했던 Too lovely answer sure too 밤을 새워 혼자 괜히 또 고민해 또 혼자 말해볼까 괜찮을까 묘한 느낌 그만 이제는 간 보는거 그만 말해볼까 괜찮을까 방 안에 누워있을 때면 의식의 반은 너를 향해서 어떻게 하면 웃게 할수 있을까 yeah 수줍어 하는 너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미소짓게 돼 you dont know how much you mean to me by babe 어디를 가도 너와 함께 가고 싶어지고 또 맛있는건 나누고 싶어져 작은 일에도 함께 웃게 되는 일 네게 특별한 그런 사람이고파 소중하게 비춰줄게 너도 말해줄래 babe 밤을 새워 혼자 괜히 또 고민해 또 혼자 말해볼까 괜찮을까 묘한 느낌 그만 이제는 간 보는거 그만 말해볼까 괜찮을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우림
- 장르
- R&B/Soul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