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온다 손 끝이 저려온다 마디 한마디 스르륵 이별이 가까이 온다 본다 눈물이 하려는 말 편하게 웃으면서 가볍게 먼저 한 그 말 믿기 싫은데 더 안고 싶은데 일 분이라도 널 담고 싶은데 애꿎은 비가 내려와 뿌옇게 차 올라와 떨어진다 떨어진다 빗물이 떨어진다 사랑 끝도 모르는 사랑 삼키고 삼켜내도 터지는 그리움 떠나간 그대 슬픈 뒷모습 남아 잠들지 않는 외로운 내 첫 사랑 간다 점점 멀어져 간다 걸음 한 걸음 투르륵 빛처럼 사라져 간다 안다 시간이 하려는 말 너무나 고마워서 영원히 기억될 그 말 믿기 싫은데 더 안고 싶은데 일 분이라도 널 담고 싶은데 애꿎은 비가 내려와 뿌옇게 차 올라와 떨어진다 떨어진다 빗물이 떨어진다 사랑 끝도 모르는 사랑 삼키고 삼켜내도 터지는 그리움 떠나간 그대 슬픈 뒷모습 남아 잠들지 않는 외로운 내 첫 사랑 지워보고 버려 봐도 사랑이란 참 그래 가질수록 커질수록 어려운가 봐 사랑 나만 몰랐던 사랑 지우고 지워내도 터지는 그리움 떠나간 그대 슬픈 뒷모습 남아 잠들지 않는 외로운 내 첫 사랑
크레딧
- 아티스트
- 채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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