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손이 찰까봐 잡아주고 혹시 눈물이 고일까봐 내 눈을 보면 먼저 웃어주던 사람 물가에 내논 애 같다며 시시콜콜한 잔소리와 늘 걱정으로 나를 지켜주던 사람 그런 사람이 떠나 간답니다 계절과 함께 사라진답니다 내가 얼마나 아플지 얼마나 또 울게 될지 아랑곳 없는 사람처럼 나만을 사랑한 그는 어디 있나요 지금 내게 안녕이란 말하는 그댄 아닌데 죽어도 나 없인 못산다고 했던 그에 가슴은 나 이제 어디로 가야 되찾나요 맘이 변해서 미안하답니다 그대 없이도 행복하랍니다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들어도 눈 앞에 그대 모르는 낯선 사람 같아 나만을 사랑한 그는 어디 있나요 지금 내게 안녕이란 말하는 그댄 아닌데 죽어도 나 없인 못산다고 했던 그에 가슴은 나이제 어디로 가야 되찾나요 되돌릴수가 없나요 참 셀수도 없이 많은 추억들을 떠올려봐요 차라리 나도 가르쳐 줄래요 어떻게 해야 나 그댈 떠날 수 있는지 이름도 얼굴도 같지만 다른사람 그래도 난 그런 그댈 미워도 사랑합니다 잃는건 괜찮아 다시 찾을수도 있을지 몰라 그러니 아주 날 잊지 말아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왁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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