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울지마 내가 있잖아 그대가 웃어주면 좋겠어 모든게 과정이라 생각해 훗날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도록 세월은 흐르게 되있잖아 지금 그대가 힘들다해도 이렇게도 간절한 순간이 그대 운명이라 생각해봐 마치 눈이 먼 사람들처럼 서로 믿음을 잃어 가는 우리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 살아가야 하잖아 지난날처럼 그대 원한 모든 것들은 내가 해줄 수는 없는 것 그만 힘들겠다는 그대 슬픈 소원 그것 또한 들어줄 수가 없어 마치 눈이 먼 사람들처럼 서로 믿음을 잃어 가는 우리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 살아가야 하잖아 지난날처럼 그대 원한 모든 것들은 내가 해줄 수는 없는 것 그만 힘들겠다는 그대 슬픈 소원 그것 또한 들어줄 수가 없어 제발 그대 다시 일어나 마음이 시키는 그대로 내가 원하는 그대 그대 원하는 나 서로 슬프게 하지 말아야 해 그게 우리가 원하는 사랑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민종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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