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른 아침에 눈을 떠보면 우리 할매는 보이지 않아 홍화 꽃잎을 따라서 날 두고 가셨지 마냥 난 기다리지 우 우우우 기다리는 아침이 설레서 괜찮아 오 꽃이 다시 필 때면 오 다시 돌아올게요 이 계절이 돌아서 다시 만날 때 당신의 따뜻한 품에 안길게요 언제 오냐며 투정하시던 우리 할매는 내 곁에 없네 홍화 꽃잎이 날리면 빨갛게 물들면 그곳에 내가 있네 우 우우우 당신보다 내가 더 더 그리워했죠 워 꽃이 시들 때 되면 사랑은 남기고 갈래 못 견디게 보고픈 계절이 오면 당신은 나의 품으로 안을게요 소중했던 날들이 선명해지게 당신을 보고 당신을 듣고 당신을 새겨둘게요 담을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승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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