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니에 ‘98
마로니에
기억 저 끝에서 잠들어 있는 꿈결 가득히 뿌려져 있는 미련에 하얀 달빛 내려앉은 작은 언덕아래 숨겨두었던 얼굴 *손을 내밀어 오늘밤도 만나는 너의 모습 천사가 되어 하늘을 날으고 꽃잎에 머무르는 이슬위로 별빛 사라지면 스스로 깨어나는 그리움의 환상 꿈꿀수 없는 너를 초대한 이밤 *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