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는 솔잎에 맺힌 이슬처럼 영롱한 사람이었어 그대는 차가운 바람속에도 따스한 사람이었지 흐르는 시간을 쉽게 잡을수있나 돌아선 그댈 잡을 수 있나 그대는 아직도 나의 마음엔 따스했던 사람이었어 지금 세월은 흐르고 꿈같던 만남도 지났네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어차피 잊어야 할 사람인데 흐르는 시간을 쉽게 잡을수있나 돌아선 그댈 잡을 수 있나 그대는 아직도 나의 마음엔 따스했던 사람이었어 지금 세월은 흐르고 꿈같던 만남도 지났네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어차피 잊어야 할 사람인데
크레딧
- 아티스트
- 장혜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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