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 / 세월이 가면
양희은
생각하면 너무도 아픈 마음이 세월 속에 하나 둘 잊혀져가고 간 곳 없는 꿈들이 추억 속에서 아름다운 옛 모습 보여주더라 말 없이 가는 시간 속에서 또 다시 하루 해는 저물어가고 먼 훗날에 오늘이 그리워지면 그때 나는 무엇을 잊어야하나 말 없이 가는 시간 속에서 또 다시 하루 해는 저물어가고 먼 훗날에 오늘이 그리워지면 그때 나는 무엇을 잊어야하나 그때 나는 무엇을 잊어야하나 그때 나는 무엇을 잊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