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슬퍼야지, 그렇게 선명히 너를 사랑해야지
김현창
살아내고 싶단 다짐과 죽고 싶다는 가삿말은 왠지 모르게 닮아있었고 내가 지새웠던 파랑과 써 내려야 했던 노랑도 별반 다르지 않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