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날 밤의 눈물은 얼마나 오랫동안 흘렀는지 서로를 지우려 해도 마음속에 남아있는 것들 빈자리의 여운이 남아 마주치지 못한 말들이 우리 사이를 가로막아도 이젠 떠나야 한다고 알아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면 서로를 더 잘 알게 될까 어디쯤인가요 그대의 마음 숨어있는 그곳은 빈자리에 남은 것들이 눈앞에 떠올라 서성이는 밤 그대 손길이 흩어진 향기처럼 가슴 깊이 퍼져가는데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면 서로를 더 잘 알게 될까 어디쯤인가요 그대의 마음 숨어있는 그곳은 어색한 침묵이 흐르던 우리의 마지막 대화처럼 남아있는 추억들은 아련하게 흔들리나 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면 시간이 더 지나도 내가 갈게 언제까지라도 사랑할게 우리의 이야기는 계속될 거라 믿을 거야 영원히 언제라도 널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민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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