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뭔가 잊혀진 것 같은데 뭔가 놓고 온 것 같은데 내가 잊혀지고 나를 놓고 왔어 이 세상 속엔 내가 없어 항상 눈을 뜬 것 같은데 항상 깨어난 것 같은데 가끔 눈을 뜨고 가끔 정신 차려 눈뜬 시체가 된 것 같아 누워 있어도 외나무다리에 한 발로 선 기분 웃고 있어도 언제쯤 울어도 될까 생각해 너무 빨라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 많아 해야 하는 일들이 시계추처럼 멍하게 걸었지만 때로 가끔씩은 잊고 지낸 너를 봐봐 이젠 이젠 아무렇지 않은데 정말 괜찮은 것 같은데 길을 걸을 때나 밥을 먹을 때면 뭔가 하나 빠진 것 같은 누워 있어도 외나무다리에 한 발로 선 기분 웃고 있어도 언제쯤 울어도 될까 생각해 너무 빨라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 많아 해야 하는 일들이 시계추처럼 멍하게 걸었지만 때로 가끔씩은 잊고 지낸 너를 봐봐 너무 빨라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 많아 해야 하는 일들이 시계추처럼 멍하게 걸었지만 때로 가끔씩은 잊고 지낸 너를 봐봐 이젠 듀랍 빼라루 두바루 룹따흐 듀랍 빼라루 두바루 룹따흐 듀랍 빼라루 두바루 룹따흐 듀랍 빼라루 우와우 듀랍 빼라루 두바르 룹따흐 으랏 빼라 뤄어ㄹ 러흐러ㄹ 떼레부드 웨러름배래루 웨어라름베레루 워라으라 떠루? 떠루빼으 떠루빼아 빼래룸 때움드라 라부두부답따 허라로라레루 허어라로라레루 러릅빼 루룹빼루 뻬레레브두브 답 떠흐 헐 에휴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용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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