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금 내 몸은 지칠 대로 지쳐 그녀의 전화소리만 기다리는데 울리는 전화 수 없이 많아도 그녀의 목소린 아냐 무슨 이유일까 꼭 한다던 전화 집으로 걸어봐도 소식이 없으니 답답한 마음 궁금한 마음에 내 맘은 더 지쳐만 가네 아무 말다툼 한 적도 없는데 왜 소식을 전해주지 않는 것일까 무작정 앉아 기다리는 모습 내가 봐도 안타까울 뿐 어느새 또 날은 저물고 이제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 생길 때쯤에 울리는 전화벨 소리 왜 이제 걸었냐는 물음에 놀리고 싶었다는 그 애의 말 하지만 나 아무 말도 못했지 아마 널 사랑하나봐 어느새 또 날은 저물고 이제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 생길 때쯤에 울리는 전화벨 소리 왜 이제 걸었냐는 물음에 놀리고 싶었다는 그 애의 말 하지만 아무 말도 못했지 아마 널 사랑하나봐 이제는 다시 그런 짓 말라는 내 말에 새콤한 웃음만 웃는 그녀 이제껏 기다린 시간 시간들이 아깝지 않은건 왜 일까 사랑하고 있나봐 그녀의 모습 너무 귀여운 웃음 하나까지도 내일은 내가 전화를 걸어서 사랑한다고 말할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푸른하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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