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그대의 눈이 좋아요 참 많이 울었던 눈이죠 난 그대의 입이 좋아요 하고 싶은 말을 조금은 아끼는듯하죠 난 그대의 맘이 좋아요 어쩌면 그렇게도 이쁜게 많은지 난 그대가 너무 예뻐서 바라만 보아도 그대가 닳는것 같은데 그대때문에 내가 웃게 됐죠 지겨운 사랑에 다신 다치지 않겠다고 닫아둔 내 맘의 문을 열고 내게 가르쳐주네요 다시 사랑하게 됐음을 난 그대를 한참 알겠죠 벌써부터 나는 가슴이 뜨겁죠 난 그대의 등이 슬퍼서 그대 내게 등을 보이면 눈물이 흐르죠 그대때문에 내가 웃게됐죠 지겨운 사랑에 다신 다치지 않겠다고 닫아둔 내 맘의 문을 열고 내게 가르쳐주네요 다시 사랑하고 있음을 내겐 너무 벅찬 지금 이 행복이 두렵긴하지만 다시 한번 사랑을 믿어요 그대대문에 내가 웃게됐죠 지겨운 사랑에 다신 다치지 않겠다고 닫아둔 차가운 내맘마져 따스한 그 손길로 데워주는 사랑 그대때문에 나는 꿈을 꾸죠 지독한 세상에 다신 슬프지 않겠다고 닫아둔 내 맘의 문을 열고 내게 가르쳐주네요 다시사랑하고 있음을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기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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