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쓱 훑고 가셔요 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 있지 머물다 가셔요 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 사랑을 사랑을 해줘요 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새하얀 빛으로 그댈 비춰 줄게요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언젠가 또 그날이 온대도 우린 서둘러 뒤돌지 말아요 마주 보던 그대로 뒷걸음치면서 서로의 안녕을 보아요 피고 지는 마음을 알아요 다시 돌아온 계절도 난 한동안 새 활짝 피었다 질래 또 한 번 영원히 피고 지는 마음을 알아요 다시 돌아온 계절도 난 한동안 새 활짝 피었다 질래 또 한 번 영원히
크레딧
- 아티스트
- 동네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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