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정말 이해 안되 1년만에 전화와선 내 목소리 듣고싶어 전화했대네 너 미친 놈 아니니 그런 거 아니면 내가 심심풀이 땅콩인 줄로 아니 나랑 사귀였을 적에 그렇게 염장 지르곤 이제 좀 아쉽나보지 미안하지만 딴 데 가보쇼 내가 널 찾을 땐 바쁘니 어쩌니 자길 피곤하게 한다느니 별의 별 핑계를 대고 서롤 위해 끝내자며 내가 남자친구 새로 사귈 때는 걔는 양아치니 뭐니 하며 나 잘되는 꼴 훼방만 놓고 지는 잘만 놀러 다녔으면서 나랑 만났을 적에는 툭하면 잠수나 타고 서로 끝날 적에도 생까자고 한건 너 아니니 남자들은 뭔갈 착각하나 본데 내가 그리 괴로워했다고 영원히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않았음 해 너를 좋아한 건 그래 사실이야 맘고생은 할 만큼 다 했고 이젠 정말 아무 느낌 없어 너도 전화 다시 안했으면 해 날 좋아한단 거 이젠 믿지않아 앞으로는 망가질거야 보고싶었다면 왜 이제야 했니 나 얼마나 오래 아팠는데 하지만 너무 늦었어 이 짐승같은 인간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가희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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