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원래 다들 이런 걸까 나만 이럴까 데칼코마니 같은 나의 24/7 닿을 듯 닿지 않는 희미해진 꿈 매일 생각이 난 많아져 Oh yeah 날이 밝아도 밝지 않은 내 하루는 어떤 노랠 들어도 반갑지가 않아 어느새 쌀쌀해진 공기를 느껴 계절은 또 흘러가 Oh yeah 혼자 남은 것 같아 (Cry) 우울해진 맘 (Night) 잘하고 있단 한마디에 나 울 것 같아 위로가 필요한 밤 Cause everyday just makes me blue I cannot move 실은 말이야 내게 가장 어지러운 건 어디로 향해 갈지 모르는 내일 Cause every moment feels so new I wanna move 온전한 나를 마주할 때까지 조금만 이해하고 기다려줘 어릴 땐 어른처럼 참 커 보였는데 여전히 서툴기만 한 스물여섯의 나 날 찾는 연락들도 달갑지 않아 매일 생각이 난 많아져 Oh yeah 혼자 남은 것 같아 (Cry) 우울해진 맘 (Night) 잘하고 있단 한마디에 나 울 것 같아 위로가 필요한 밤 Cause everyday just makes me blue I cannot move 실은 말이야 내게 가장 어지러운 건 어디로 향해 갈지 모르는 내일 Cause every moment feels so new I wanna move 온전한 나를 마주할 때까지 조금만 이해하고 기다려줘
크레딧
- 아티스트
- 바이미(by me)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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