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감춘 상처에 모진 바람이 불어 가는 틈 사이 벌어져 덧나고 틈 사이 꽃피우며 포장해왔는데 찬 계절은 멎지를 않죠 말라간 꽃밭으로 빗물 쏟아내려와 하염없이 쏟아내려요 갈라진 틈에 빗물이 고여 들새 없이 마음이 말라 가요 나는 그저 꽃을 피우려던 것뿐인데 텅 빈 마음을 덮어두려고 감추어둔 틈새를 들켜버렸네요 마음이 시들어가요 말라간 꽃밭으로 빗물 쏟아내려와 하염없이 쏟아내려요 갈라진 틈에 빗물이 고여 들새 없이 마음이 말라 가요 나는 그저 꽃을 피우려던 것뿐인데 텅 빈 마음을 덮어두려고 감추어둔 틈새를 들켜버렸네요 마음이 시들어가요 나는 그저 꽃을 피우려던 것뿐인데 텅 빈 마음을 덮어두려고 감추어둔 틈새를 들켜버렸네요 마음이 시들어가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박나경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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