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같은 꿈속에서 만나 수없이 서로 건넸던 인사 눈을 떠보면 고요히 떠오르는 예뻤던 모든 날들 Umm umm 햇살을 닮았던 너의 미소는 Umm umm 슬픔도 별것 아니게 나를 안아 나 비로소 이제 알 것 같아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꿈에서라도 전하고 싶어 넌 내게 빛이었다고 Umm umm 기억은 바람 속에 흩날리고 Umm umm 너와 걷던 이 거리를 홀로 걸어 나 비로소 이제 알 것 같아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꿈에서라도 전하고 싶어 넌 내게 빛이었다고 가끔씩 힘이 들 때면 가려진 기억 속에 푸르게 빛나는 그때의 우리가 들려주는 사랑이란 노래를 기억할게 온 세상의 빛을 다해도 널 대신하지 못하지만 어딘가에서 웃고 있을 널 그려보면 난 괜찮아 나 이제야 알 것만 같아 사랑이라는 말 꿈에서라도 전하고 싶어 넌 사랑이었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도겸X승관 (SEVENTEE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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