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리운 이름 하나 부르다 목이 메어 차마 그 이름을 다시 부르지 못하고 목 놓아 웁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 그릴 수도 없는 사람 닿을 수 없기에 더 간절했던 사랑 영원을 약속했기에 내 마음속에 나 살아야만 하는 단 하나의 이유로 간직하고 싶었지만 너무 아픕니다 눈감은 채로 다시 깨어날 수 없다면 그건 내겐 축복일 텐데 닿을 수 없기에 더 간절했던 사랑 영원을 약속했기에 내 마음속에 나 살아야만 하는 단 하나의 이유로 간직하고 싶었지만 너무 아픕니다 그리운 이름 하나 부르다 목이 메어 부를 수도 없는 사람
크레딧
- 아티스트
- 테너 이정현
- 장르
- 클래식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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