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밑도 없이 들어지는 기분에 멍해지고 머릿속 가득한 생각들 오랜 시간 살아왔다 했는데 아직도 난 나를 모르겠어 이상하게 누군가 웃으면서 살라 하네 마음은 그럴 수가 없다는데 알 수 없는 나의 넘어진 마음을 일으켜줘 눈이 되면 나를 찾아와 그때 우린 많이 변해있을까 미움뿐인 나의 날들은 그래도 아낌없이 흘러가는 걸 누군가 웃으면서 살라 하네 마음은 그럴 수가 없다는데 알 수 없는 나의 넘어진 마음을 일으켜줘 눈이 되면 나를 찾아와 그때 우린 많이 변해있을까 미움뿐인 나의 날들은 그래도 아낌없이 흘러가는 걸 봄이 되어 나를 찾아와 추운 겨울은 다 잊어버리고 상처뿐인 나의 날들은 그래도 아낌없이 흘러갈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오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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