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녁 먹은 지 얼마 안 지난 것 같은데 좀 허전해 좀 출출해 습관처럼 핸드폰 사진첩을 보다가 웃음이 나는 거야 니 사진을 보니까 그냥 니가 보고 싶었나 봐 우린 딱 일거야 서로가 서로의 그림 같은 거야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시간 지나고 더 지날수록 깊어져 가는 우리가 이제 하는 거야 사랑을 말이야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싶은걸 다할 거야 어설프니까 부족하니까 더 예쁠지 몰라 우리가 말이야 말 한마디 못하고 양쪽 두 볼은 빨개 누가 봐도 티가 나네 니 앞에선 모든 게 마음처럼 잘 안 돼 쿵쿵 소리 때문에 두근거려 너 땜에 그냥 나를 만나보면 어때 우린 딱 일거야 서로가 서로의 그림 같은 거야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시간 지나고 더 지날수록 깊어져 가는 우리가 이제 하는 거야 사랑을 말이야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싶은걸 다할 거야 어설프니까 부족하니까 더 예쁠지 몰라 우리가 말이야 사랑 흔한 말이 되지 않기를 미리 네게 약속을 말해 너를 좋아해 내가 많이 좋아해 꿈만 같은 일이야 내겐 이제 하는 거야 사랑을 말이야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싶은 걸 다할 거야 어설프니까 부족하니까 더 예쁠지 몰라 우리가 말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비비안 (BBAH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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