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tter
피아노 i
보고야 말았다 내 눈에서 멀어지던 네가 다신 오지 않을 것 처럼 멀리도 가더라 날 몸살나게 했던 환절기 흩날리던 벚꽃 날 설레이게 했던 봄날이 너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