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얼마전 너의 얘길 듣고 난 뒤 나 역시 많은 고민을 해야 했어 널 위한 길인지 나도 잘 몰라 너와 난 둘도 없는 친구 처럼 오랜 시간을 함께 걸어왔는데 이젠 다른 길을 가야만 하니 낯설은 길을 떠나는 너를 잡고 싶지만 너의 뜻이 곧 하늘의 뜻이라 믿기에 떠나가는 떠나가는 너의 앞에 햇살과 같은 축복만이 가득하길 행복만이 가득하길 난 기도해 그리움에 눈물이 나도 기다릴께 돌아 온다는 너 약속은 안했지만 변함 없는 눈빛으로 난 기다려 지금은 갈림길 위에 서 있지만 이 길의 끝은 다시 만날 거라는 작지만 소중한 믿음속에서 반드시 성공하라는 말보다는 최선을 다하라 말해주고 싶어 힘겨운 날이면 노래를 불러 낯설은 길을 떠나는 너를 잡고 싶지만 너의 뜻이 곧 하늘의 뜻이라 믿기에 떠나가는 떠나가는 너의 앞에 햇살과 같은 축복만이 가득하길 행복만이 가득하길 난 기도해 그리움에 눈물이 나도 기다릴께 돌아 온다는 너 약속은 안했지만 변함 없는 눈빛으로 떠나가는 떠나가는 너의 앞에 햇살과 같은 축복만이 가득하길 행복만이 가득하길 난 기도해 그리움에 눈물이 나도 기다릴께 돌아 온다는 너 약속은 안했지만 변함 없는 눈빛으로 떠나가는 떠나가는 너의 앞에 햇살과 같은 축복만이 가득하길 행복만이 가득하길
크레딧
- 아티스트
- 여행스케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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