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몰래 찾아온 생각에 난 눈물이나요 즐겁게 지내고 집오면 우울해져요 텅빈 방안에서 혼자 누워있으면 주위 사람은 많은데 외로워져요 익숙해질만도 할법한 맘인데 점점더 불어나는 이 마음은 뭔데 두 무릎에 두눈 마주하고 불꺼진 방안에 혼자서 무릎만을 적시며 어느샌가 밝아진 아침 맞이하는 우리에게 필요한건 정답이아냐 난 혼자가되면 숨고만 싶어 상처 받은 내마음 어루어만져줘 사람도 좋고 자리도 좋아하지만 방문이 닫히면 세상엔 나혼자 익숙해질만도 할법한 맘인데 점점더 불어나는 이 마음은 뭔데 두 무릎에 두눈 마주하고 불꺼진 방안에 혼자서 무릎만을 적시며 어느샌가 밝아진 아침 맞이하는 우리에게 필요한건 정답이아냐
크레딧
- 아티스트
- 춘백연화
- 장르
- 일렉트로니카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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