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는 참 담담하셨죠 아름다운 그 미소 그 작은 어깨의 슬픔도 모두 혼자서 참아내시고 마셨죠 이제 불러보고 싶어요 안아보고 싶어요 그 많은 잘못도 당신은 끝없는 용서로 주셨죠 모든걸 당신과 바꾸신 한시도 못잊을 내 어머니 그대는 참 따스하셨죠 아름다운 그 모습 언제나 내 걱정하시며 항상 열심히 살아가거라 하셨죠 이제 힘이 되고 싶어요 친구 되고 싶어요 쓸쓸한 당신의 뒷모습 제가 지켜드릴께요 모든걸 당신과 바꾸신 한시도 못잊을 내 아버지 그 많은 잘못도 당신은 끝없는 용서로 주셨죠 모든걸 당신과 바꾸신 한시도 못잊을 내 어머니
크레딧
- 아티스트
- 임지훈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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